[오창익의 뉴스공감] 정옥임 "이준석-윤석열 이 지경 누가 상상했나"

[오창익의 뉴스공감] 정옥임 "이준석-윤석열 이 지경 누가 상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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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0-06 18:51 수정 : 2022-10-06 20:20


○ 방송 : 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오창익의 뉴스공감>

○ 진행 : 오창익 앵커

○ 출연 : 정옥임 / 전 새누리당 의원


(주요발언)
- "이준석, 고단하더라도 정치적 미래 닦아야"
- "이준석-윤석열 이 지경 누가 상상했나"
- "이준석, 3년 당원권 정지 얘기 나와"
- "국민의힘,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
- "비속어 논란 바이든은 즉각 사과"


정옥임 전 의원 오셨는데요.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가처분 기각이 잘 된 일이죠? 다행스러운 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여러 가지 난제 중에 하나가 해결됐다. 이준석 전 대표 입장에서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아니겠습니까? 아직 젊으니까 고단하더라도 정치적인 미래를 닦아야 되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젊은 정치인 이준석이라는 사람에 대한 정 의원님 개인차원이라도 기대감이 있으신 거군요.

▶이준석 전 대표가 대표로 당선됐을 때 보수정당이 체질이 바뀔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 대선이라든지 지방선거를 승리한 대표로서 기록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당대표 특히 한국 정치라는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구조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당대표로서 당원들이나 당의 국회의원들을 아우르는 포용의 리더십 또 개인의 대표로서의 격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미숙함을 보인 측면도 있죠. 어찌됐든 이런 외로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이준석의 편이 많지 않았다면 그것은 왜 그랬을까에 대한 자신의 성찰이 필요한 대목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관전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준석 대표가 당대표 당선됐을 때 국민의힘이 뭔가 새로운 기운 같은 게 느껴지기도 했거든요. 여태까지 이미지하고 다른. 국회 경험이 전혀 없는 젊은 분이 돼서. 그런 시도는 국민들에게 언제, 정당은 사실 언제나 국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면서 사는 조직이니까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평가하세요.

▶저도 그 당대표가 되기 전에 다른 후보들과의 TV토론이나 그리고 대표가 나와서 본인의 소신을 말할 때 저도 굉장히 신선함을 느꼈다고 할까요. 사실은 0선이었습니다. 사실 이준석 대표가 그런 0선의 대표가 된 기록을 만들면서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도 0선의 정치 아마추어인데 대통령에 당선되는 그래서 처음에는 두 사람이 지향하는 중도나 호남을 포용하려고 하는 그런 일련의 태도에서 상당히 합이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이 지경이 될 거라고 누가 상상했습니까?


▷오늘 또 추가 징계가 당 윤리위원회 차원에서 예정돼 있네요. 어떻게 보세요.

▶오늘 9시에 열리는데 이준석 전 대표 입장에서는 내 죄가 뭔지도 모르고 나갈 수 없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아마 국민의힘은 내친김에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강한 징계를 결론으로 내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보면 스스로 자진 탈당을 하든지 아니면 제명이라고 했는데 그 자체가 굉장히 민심이 볼 때 밀어내는 이미지가 만들어지니까 일각에서 3년 정도 당원권 정지가 어떠겠냐고 이런 말도 나온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이준석 전 대표 법원에서 인용도 안 된 상태에서 아예 당 밖으로 내쫓아야 하는 건가. 다른 선택도 있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제가 그 당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이준석 대표를 그냥 내버려뒀을 겁니다. 내년 6월이면 임기 끝납니다. 그러면 새로운 당대표 체제가 만들어져서 새로운 당대표가 총선 공천을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은 시대가 달라요. 과거에는 정치적으로 눈에 가시 같거나 정적이면 제거할 수 있고 70, 80년대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일어났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도 아닙니다. 미디어채널도 많고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이 있어서 자기가 하지 않은 일도 한 것처럼 미디어를 통해서 소통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준석이라는 인물은 논란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게 사람이 100% 완전하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그게 50:50으로 갈리는 대표적인 정치인이 이준석이 아닐까 싶고요. 우리나라 정치 기득권자들이 대체로 50대, 60대인데 그런데 30대의 젊은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 체계를 50대, 60대가 이해하려는 관용이 없어요.


▷일종에 못 쫓아가는 거일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 보면 그 젊은 세대, 소위 MZ세대 선거 때마다 얼마나 MZ에 대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준석이 그렇다고 해서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표성이 완벽하게 있다고 단정하는 건 아니지만 참고할 만한 사안이 있거든요. 저라면 그렇게 해서 6월에 자연스럽게 당대표를 끝내는 것으로 하면서 이러한 분란을 일으켜서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만들진 않았을 거라는 의미입니다.


▷아예 6개월 당원권 정지 안하고 시간이 가면 되고 그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당이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단지 전제는 6개월 당원권 정지를 안했다는 전제는 이 과정에서 변수가 있잖아요. 수년전에 성상납을 받고 이런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증거인멸교사, 그거와 관련해서 경찰 조사가 나와서 예를 들어 불기소, 기소의견으로 송치 이런 게 있으면 당연히 징계수순을 밟아야죠. 일에는 순서가 있는 거잖아요. 어떤 일이든 절차적 합리성, 정당성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것도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했던 건 무리다.

▶지금 경찰에서는 아무 얘기 안 나오는 상황이고 우리가 물론 심정적으로 감은 잡고 있지만 이게 법치사회라는 거는 확실한 물증이나 또는 법리적으로 정당성이 인정될 때 설득력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무튼 그 과정에서 이준석은 잘 했느냐. 이준석도 다 잘했다고 볼 수 없죠. 제가 양비론을 좋아하지 않지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그러면 국민의힘은 내홍을 수습하는 단계로 갑니까? 새로운 폭탄이 터지는 겁니까?

▶저는 이 정도 되면 수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당장 내후년에 총선이 있고 대통령 지지율이 지금 상당히 진흙탕에 빠져 있는 것처럼 답보 상태에 있는데 어쨌든 내홍의 문제를 자신들끼리 정치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지만 사법부로 가져갔는데 지금 이번에 나오는 판결은 이준석에게는 100% 불리한 판결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당 지도부에 속하는 사람들은 표정관리를 하고 있지 않을까. 앞으로 더 잘해야 하는 거는 이것을 계기로 해서 당의 내홍을 수습하면서 지지율을 올려서 국민들로부터 얼마큼 신뢰를 회복하느냐의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지지율 관련해서 지금도 계속 현안이었던 게 미국에서의 대통령 비속어 발언이 증폭되는 측면도 있고 여야가 양보, 타협 없는 대결하는 국면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정 의원님이 조언을 한다면요.

▶비속어도 지금 어제인가 오늘 바이든 대통령이 또 에프로 시작하는 단어를 써서 미국에서도 ‘저 노인네가 왜 저래.’ 분위기가 팽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바이든은 그럴 때마다 사과를 합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윤 대통령을 평가하는 기준은 비속어를 썼느냐 안 썼느냐가 아니라 지금 현안이 안보문제, 대북문제, 경제위기 계속 하락하는 민생의 위기를 어떤 식으로 대통령으로서 통합을 유도해서 끌어올리느냐로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비속어, 그 전에는 배우자 문제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가 하면 무슨 감사원 사무총장이 맨날 전화메시지 때문에 논란이 되고 이런 거는 어떻게 보면 통제 가능한 요소예요.

비속어도 그리고 문체부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윤석열차 했다고 해서 시끌한데 그거야말로 호기롭게 대통령으로서 예를 들면 만화만 해도 ‘저를 그렇게 묘사해서 우리나라 만화가 발전될 수 있다면 더 그리셔도 됩니다.’ 학생 수고 많았다고 하면 좋잖아요. 그리고 지지도도 올라가고 문체부 장관이 앞장 서서 엄중 경고. 고등학생이 파랗게 질렸을 것 같거든요. 비속어도 앞에 XX, 그거는 소음을 제거하지 않아도 제 귀로 들리거든요.

소위 충성한답시고 안 들린다고 하고 사람들이라고 했다는 사람들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사람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권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말 잘 듣는 것 같지만 만약에 이 지지율이 2년 동안 계속 되면 대통령 탈당하라고 할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국회의원 배지 단 사람들은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한테 진실 되느냐를 지금 내 앞에서 단말을 하느냐 안 하느냐 가지고 평가하면 안 되고 대통령도 비속어 썼으면 잘못한 거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한테 XX하면 정당화 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정리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미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지금 몇 가지 사례가 별일이 아닐 수 있었는데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대통령이 관용의 정신을 보여줄 수 있는 대통령의 솔직함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가 될 뻔했지만 악화된 사례들이잖아요. 이런 일이 반복되는 까닭은 뭘까요.

▶대통령께 문제가 있겠죠. 대통령의 스타일이 어떤지를 간파했기 때문에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직언을 안 하는 거죠. 자기 살겠다고 눈치 보는 거죠. 대통령을 위한다면 왜 직언을 못합니까? 이건 순전히 제 개인 생각이기 때문에 틀릴 수 있지만 자기 직업이 오랫동안 익숙하면 소위 직업병이 있는데 검사라는 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그랬나요? 나쁜 사람 때려잡는 직업이라고. 누군가를 밀어붙여서 사실을 확인하는 그런 직업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한테 도전한다고 싶으면 그게 익숙하지 않은 거 아닌가. 저 혼자의 해석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여기서 잘못했다고 하면 내가 자존심이 상하고 이거는 내 권위가 무너지는 거 아닌가.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검사들은 소위 검사동일체 원칙이라고 해서 위에서 이거라고 하면 위계가 강해서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치는 그게 아니에요.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라고 하고 정치라는 거는 이기는 것처럼 윽박질러서 하는 게 이기는 게 아니라 아니라 지면서 이기는 게 정치입니다.


▷실제로 국회의원 생활을 해보시니까 그런 걸 느끼시는 거죠? 연구자로 계실 때와 달리.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고 저는 사실 지도부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초선으로 들어가서 여러 가지 리더들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리더다운 것인가를 리더가 아닌 사람으로서 보잖아요. 그런데 정치판이라는 데가 리더십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정립이 안 된 환경이 정치판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렇게 지금 대통령 책상에 바이든이 선물한 거, 투르만 대통령이 한 얘기 ‘The buck stops here.’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대통령의 풍채가 모든 걸 아우르는 듯한 이미지가 있잖아요.

사실은 많은 동료후배 검찰들에게 맏형으로서 역할을 했다는 얘기도 간간이 듣고 있거든요. 그런 리더십을 진짜로 보여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날 것 같아요. XX썼으면 잘못했다고 하면 털릴 일인데 지금 민주당의 문제는 민주당이 제가 볼 때 전문성이 없어요. 경제, 민생 파헤치면 부동산 자기들이 잘못한 원죄도 있지만 이런 정책을 갖고 밀어붙이지 못하니까 지엽말단적이고 대중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거로 계속 쪼아서 대통령 지지율 끌어내리는 데 있어서 박사학위도 무색할 정도의 전문성인 것 같아요.


▷민주당은 상대의 실책에만 기대는 반사이익만 노린다는 지적이시네요.

▶저는 그렇게 보는데 반사이익도 제대로 못 보는 이유는 지금 대한민국의 여론, 중도층이나 부동층, 골수 민주당 지지자 국민의힘 지지자들 아니면 굉장히 이성적이에요. 그래서 지금 과거에 처칠도 그렇고 토크빌이라는 철학자가 그 나라의 지도자의 수준은 국민의 수준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국민의 수준이 정치인들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안에서 국민들의 반응을 보면 국민들의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냈잖아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대통령의 대응.

▶사실은 우리나라는 장관 탄핵이 아닌 해임안을 결의하더라도 대통령이 원하지 않으면 그대로 나갈 수 있지만 정치적인 부담은 크죠. 그리고 그동안 해임안을 냈을 때 거의 자진 사퇴를 하는 사례도 있고요. 그런데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솔직히 박진 외교부 장관이 구체적으로 뭘 잘못했는지가 명확하지 않잖아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동안 박진 외교부 장관의 외교 행보가 다 맞았다는 뜻은 아닌데 제가 민주당 의원이라면 도대체 IRA에 대해서 통과될 때까지 일본은 잽싸게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움직였는데 뭘 하고 있었는지 그런 거를 열심히 찾아서 그거를 문제 삼지 무슨 대통령이 사과를 안 하니까 외교부 장관 나가라는 단순논리 이게 지금 민주당의 인식 수준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안이 통과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견인하지 못합니다. 이 대목과 관련해서. 사실 한일정상이나 한미정상의 해프닝과 관련해서는 대통령실에서 일정을 만든 사람, 발표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한미정상회담, 한일정상회담이 열린다고 사전 브리핑 해주셨던 책임자들이 있죠. 잘 구별해주시네요. 보통 사람들은 진영에 서 있어서 진영에 따라 국민들이 청력이 달라진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는데 오늘 정옥임 의원 말씀 들으면서 다시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사실 평론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제가 이렇게 평론을 해봤는데 10년 전에는 사실은 확실히 갈라지는 그런 쟁점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정책을 가지고 우리가 논쟁을 벌였지 저 같은 경우는 북한 핵문제, 한미FTA 이런 걸 가지고 소고기 수입 가지고 했지 이거는 정치를 가지고 하는데 잘못했으면 잘못한 거지 내 편이니까 다 잘한 거고 남의 편이니까 다 못했다고. 네들도 과거에 그랬다는 소리만 하는 게 과연 우리 사회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저는 정치인들이 잘못하는 만큼 수많은 평론가들이 중심을 잡지 않으면 똑같은 잘못과 오류를 저지를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갖고 있습니다.


▷내홍가지고 싸우지 않고 상대방이니까 공격하는 게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 이후 강화된 것 같고요. 갈수록 더 나빠지는 느낌도 있는데 이런 건 어떻게 보세요. 정치보복 이런 방식으로 증폭되는 거 아닌가 싶고요.

▶그들은 정치보복이라고 하지 않고 뭔가를 청산하고 교정했다고 하지만 그 안을 뒤집어보면 정치보복과 거의 동의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만큼 정치가 확장된 측면도 있고 사실은 그 자유민주주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우리가 진영으로 갈라져서 또 사실은 이 정치인들이 그 진영을 이용하죠. 지지자들을 진영논리로 묶어두는 문화가 있어요. 정치문화라는 차원도 있고 또 저는 약간 주요 요인은 아니더라도 많은 미디어 채널이 생겼어요. 종편부터 유튜브에 이르기까지.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진영으로 가를 수 있는 수단이 더 확대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럴수록 하여튼 오피니언 리더 이런 분들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고 그중에 정옥임 의원의 역할도 있는 것 같은데 오늘 인터뷰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pbc 오창익의 뉴스공감 (vigorousact@gmail.com) | 입력 : 2022-10-06 18:51 수정 : 2022-10-06 20:20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pbc 가톨릭평화방송 <오창익의 뉴스공감>'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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