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익의 뉴스공감] 서은숙 "영부인, 면책특권 없어…김건희 의혹 제대로 조사해야"

[오창익의 뉴스공감] 서은숙 "영부인, 면책특권 없어…김건희 의혹 제대로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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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9 19:00 수정 : 2022-09-19 19:38


○ 방송 : 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오창익의 뉴스공감>

○ 진행 : 오창익 앵커

○ 출연 : 서은숙 / 민주당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지도부를 구성했는데 가장 늦게 지도부에 합류하신 분입니다. 지명직 최고위원이 되셨죠. 서은숙 최고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는 유명하신 분인데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낯설 수 있어서 소개해 주시죠.

▶공교롭게 오늘 당무위원회를 통과해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으로 임명됐고요. 수요일부터 최고위원회의 결합하는데 마침 수요일 최고위원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돼서 부산에서 인사드릴 것 같은데 저는 기초의원으로 시작했습니다. 민선 7기에 부산지구 구청장으로 일했고요. 이번에 부산시당위원장에 원외위원장 3명이 경선을 했는데 경선에서 제가 시당위원으로 당선됐습니다. 시당위원장 맡고 한 달 만에 최고위원까지 맡게 되어서 우리 당의 변화와 개혁, 부산에서의 새로운 승리를 바라는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과 당원들의 숙제를 잘 해내야 할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서은숙 최고위원은 직전 부산진구 구청장님이셨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지셨고요. 부산에는 시당위원장 선거를 해도 세 분이나 출마하시네요.

▶7년 만에 경선을 치렀습니다. 그동안에는 현역의원들이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했는데 이번에는 현역위원들이 계속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았고 그래서 원외위원장 세 사람이 경선을 했습니다. 아주 뜨겁게 오랜만에 경선을 했는데 20년 만에 여성 원외 시당위원장이 당선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두 개의 감투를 쓰셨는데 앞서 말씀하실 때 최고위원회를 부산에서 하신다는 건 어떤 의미입니까?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에 갇힌 정치를 벗어나겠다는 게 이재명 대표의 의지이기도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겠다는 취지로 일주일에 세 번 회의 중에서 한 번 정도는 지역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하고 전주에서 하고 이번에 부산이 세 번째입니다.


▷대구도 가고 대전도 가고, 광역 단위로 한 바퀴 도는,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지역에 있는 당원,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지역위원장들의 목소리, 시당의 어려움들을 들을 수 있고요. 이번에 부산 같은 경우에도 수요일 최고위원회하기 전에 화요일에 20일 저녁에 타운홀 미팅을 진행합니다.


▷당대표, 최고위원 다 온 상태에서요? 1박 2일로 진행하는 군요.

▶그렇습니다.


▷바람직해 보이네요.

▶특히 이재명 대표께서 이런 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민주당이 민생에 집중하겠다고 얘기하는데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민주당의 정책이나 민생현안들이 어떻게 효용 되고 있는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보완하고 방향을 잡는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현장 최고위원회가 민주당의 많은 민생 정책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당원들도 만나고 주민들은 안 만납니까?

▶특별히 지역 투어는 하지 않지만 보통 타운홀 미팅에 오시는 분들이 일반 시민이나 지지자들도 많으시기 때문에 그곳에서 이야기들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타운홀 미팅이라고 하는 게 어떤 거죠?

▶열어놓고 하는 거죠. 형식 없이 현장에서 바로 질문 듣고 답변하고 하는 형식으로 합니다.


▷불안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는 잘 진행됐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상식적으로 그리고 민주당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러 정치현안과 관련한 해법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성숙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고위원이 되신 게 선출직이 아니고 지명직이니까 당대표가 지명하는 겁니까? 그러면 당대표가 지명하는 변은 뭡니까? 원래 개인적으로 아시는 건가요?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있다고 아는 정도.

▶경기도지사 하실 때 저도 단체장이었기 때문에 서로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교류하는 거였지 개인적인 친밀은 없었고 저는 특히 구청장이었기 때문에 지난 경선과정에 개입하지 못했고 아마 이재명 대표께서 저를 지명하신 것은 이번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영남과 호남에 인사를 지명한 것은 우리 당의 아픈 부분을 잘 안고 가서 민주당을 전국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지지가 높지 않은 곳.

▶호남에서도 여러 가지 민주당에 대한 지지나 열기가 예전 같지 못하다는 것. 그리고 내부에서 여러 가지 혁신에 대한 요구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고 부산은 아무래도 민주당이 험지인 지역이니까 부산에서 열심히 민주당을 위해 뛰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의지와 저는 여성이기도 하기 때문에 여성의 상징성, 저는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원외 지역위원장으로서 정치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대변, 구청장으로서 현장을 체험했기 때문에 현장정치의 목소리 이런 것들을 반영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선택해 주신 것이 아닐까. 바꿔 얘기하면 앞으로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영남의 고소리, 여성, 원외, 구청장으로서의 경험을 반영할 수 있는 역할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 당원 입장에서는 구청장 지내신 이력도 엄청난 이력이지만 중앙당으로 가면 국회의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비주류나 소외된 정서를 반영하기도 하고 여성도 마찬가지고 서울이 대한민국 두 번째로 큰 대도시지만 지역으로 분류되기도 하고요

▶민주당이 전국 정당으로 나가는 길에는 영남의 역할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정치에서도 수도권 중심으로 불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균형을 맞춰달라는 주문이 있지 않나싶습니다.


▷서 최고께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합류하신 거고요.

▶그런 역할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선뜻 이 어려운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생활 기반이 부산이신 분이 서울에 오가는 일이 만만치 않네요.

▶자주 오가게 생겼고요. 제가 최고위원 일도 해야 하고 시당위원장 일도 해야 하고 저는 부산에서 부산진구 갑 지역위원장이기도 합니다. 세 가지 역할을 다해야 하는데 이 세 가지 역할을 한 구슬에 잘 꿰야 할 것 같습니다.


▷부산 민심은 어떻습니까? 민주당에 대한 민심도 궁금하고 윤석열 정부에 대한 민심은 어떤가요.

▶추석에 시장에 인사드리면서 장을 보러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무 하나 9천 원 하더라고요. 제사상 올리려고 시금치 한 단을 들었더니 2만 원, 유통 때문에 그런지. 어쨌든 지금 주민들께서는 다 물가가 높다는 것에 대한 체감도가 높고 그다음에 금리가 계속 치솟고 있습니다. 가계대출을 받으신 분들의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 높고 환율도 높아지는 소위 말하는 3고를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부산은 아주 중요한 현안이 있습니다.

2030세계엑스포를 유치하는 목표가 있고 이것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가덕신공항을 2029년에 조기 개항해야 하는 지역현안이 있는데 혹시라도 이게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일들이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에서 부산 현안 사업들이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들이 많습니다.


▷엑스포는 윤석열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안 아닌가요?

▶맞습니다. 가덕신공항도 윤석열 대통령께서 공약에 넣어서 진행하겠다고 하셨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런 저런 조금의 잡음들이 있어서 저희가 예의주시하고 현안사업들이 좌초되지 않도록 지켜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고 부산민심은 관망하고 계신 것 같아요.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실망감도 크지만 민주당에 대해서니 관망하고 계시는 것 같고 조금 더 민주당이 책임 있는 정치, 민생을 챙기는 정치로 부산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 매주 발표되고 있는데 그럴 때 보면 부산 경남 지역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많죠?

▶부정평가가 많고요.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실망감은 있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그만큼 아직까지 오르지 않아요.


▷부산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다 오르지 않는, 국민의힘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가는 거죠?

▶부산은 조금 더 그렇죠. 지난 2020년 총선을 보면 부산이 의석수로는 18개 중에 3개 의석밖에 못 가져왔지만 평균 득표율은 43% 정도 됐습니다. 부산이 6:4 구도라면 민주당이 앞으로 책임 있는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2024년 총선결과도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총선 때 국민의힘이 부산지역에서 얻은 득표율이 몇 %요?

▶민주당이 43%. 국민의힘이 57%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의당도 있으니까 55%, 50%라고 하면 민의가 반영되지 않는 선거 구도네요. 권역별로 비례를 하든지 뭔가 보완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계속 양당 대립 구도로 갔을 때 계속 영남과 호남은 일방적인 정치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특히 영남 지역에서 선거구 개편에 대한 요구들이 굉장히 높습니다. 저희가 10월 5일 영남 지역의 민주당 5개 시도가 모여서 소위 말하는 허대만법.


▷포항에서 계속 낙선하시고 안타깝게 일찍 돌아가신 분 말하는 거죠?

▶그분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법인데 쉽게 말하면 선거구를 개편하자는 거죠. 권역별 비례대표, 석패율제든 균형 있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을 하자는 토론회를 하고 지도부에도 계속 이걸 압박하고 정치개혁 특위에서 이런 문제들을 책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요구할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선거라는 게 기본적으로 민의가 반영돼야 하는데 민의가 반영되지 않는 선거제도는 문제가 있고 민주당에서 최근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 공격이라고 얘기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은데 최근에는 영빈관 얘기. 대통령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최고위원 생각은 어떠세요.

▶영빈관 문제는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900억에 가까운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런 예산은 상식적으로 뚝딱 만들어질 수 있는 예산이 아닙니다. 정확한 프로세스가 있어야 하고 어느 정도의 예산이 어떻게 쓰여진다는 계획이 있어야 될 수 있는데 도대체 이 영빈관을 새로 짓겠다는 것은 어디서 책임 있게 준비를 하고 제안을 하고 진행이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통상적으로 이런 예산을 국회에 상정할 때는 야당의 원내대표 혹은 예결산위원장과 협의를 하게 되는데 이런 협의 없이 진행됐다가 언론에 발표되고 한덕수 총리가 대정부질문에서 본인은 미리 보고도 받지 못했다고 얘기하셨어요. 언론을 보고 알았다고 얘기했는데 굉장히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루 만에 다시 없어지고 하는 것들은 윤석열 정부가 책임 있는 정치 혹은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의심이 많이 되고요.


▷국민의힘에서는 문제기가 있어서 대통령이 용단이 내려서 거둬들이지 않았냐. 오해가 있어서라고 얘기하는데 어떻게 평가하세요.

▶용단을 내려서 아마 칭찬받는 거는 윤석열 정부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철회해서 칭찬받는 건 처음이고 정상적인 정부라면 이렇게 진행될 수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재부가 참 재미있는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지난 문재인 정권 때는 기재부의 나라 아니냐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기재부가 예산을 가지고 제왕적 권력을 누렸는데 이 예산을 기재부가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900억을 올렸다는 것 자체가 기획을 한 재정부인지 기회주의적인 재정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관료들을 잘 통제하지 못했는데 윤석열 정부는 잘 통제했다고 들리기도 하네요.

▶항간에서는 검찰과 기재부의 나라가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데 문제는 예산은 기재부의 예산이 아닙니다. 국민의 예산이고 그날 영빈관 증축하는데 900억 정도를 쓰겠다는 발표가 나는 날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복지를 민간으로 넘기겠다는 발표가 났습니다. 저는 이런 측면에서 과연 예산이 어디에 우선적으로 쓰여져야 되는지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방향과 이런 것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윤사랑님이 편파방송이라고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영빈관 다음 대통령은 안 쓰냐.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요.

▶권성동 대표께서 얘기하셨죠. 지금 지으면 2, 3년 뒤에 완성되는데 다음 정권에 쓰는 거 아니냐.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빈관을 지을 때는 좀 더 체계적이고 제대로 된 계획과 프로세스들이 나와야 하는 것이죠.


▷건축 설계부터 번듯하게 가야죠. 대한민국을 대표할 건물을 어떤 분이 설계하느냐도 중요하죠.

▶그런 준비 과정 없이 예산부터 올리는 것은 그 이전에 용산의 집무실을 지으면서 나왔던 여러 가지 건축과정에서의 문제가 해명되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눈초리가 따갑지 않나.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흔드는 큰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김건희 여사의 논문조작 또한 마찬가지로 일반인에게 나타났다면 학위자체를 박탈당할만한 심각한 사안인데 이것에 대한 구체적이고 제대로 된 해명 조사 없이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뭐지.’라는 눈초리를 보낸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안 면책특권이 있지만 영부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혹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제대로 조사하고 밝혀서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앞으로 윤석열 정부가 남아있는 집권기간 동안 국민의 의혹을 해소해줄 수 있는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에서는 김건희 특검법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에 대한 방탄용이라고 지적하는데요.

▶그렇게 만들었죠. 국민의힘이 그렇게 만들었는데 김건희 여사 의혹과 관련해서는 최근에 나온 게 아니라 대통령 선거를 진행하는 정에서 선거가 끝나고 난 이후에 인수위 시절에도 계속 나왔던 거고 특히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난 이후에도 여러 가지 의혹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계속 의혹이 의혹을 만들어 내고 덮고 가고 있기 때문에 특검이라는 것들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고요. 자꾸만 국민의힘은 대항적 의미로서 만드는데 이건 국민의힘에서 만드는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당대표 됐을 때도 그렇고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을 요청했어요. 두 번 정도 공식 요청했던 것 같은데 거절한 거죠?

▶그렇죠.


▷거절당한 기분은 어떠세요.

▶사실은 야당은 국회를 운영하는데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동반자고 큰 파트너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파트너에 대한 예의와 협치를 하고자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게 대통령의 역할이고 통 큰 모습으로 함께 품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을 때만이 대한민국의 정치가 한층 더 성숙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지금이라도 대통령께서 용단을 내리시고 영수회담, 여당 내의 여러 가지 문제들도 통 크게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이 촛불정부 5년 동안 특별히 한 게 없다는 비판도 많고 노란봉투법은 꼭 해야 한다는 여론,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 활동도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민주당 지도부로서 한 말씀 주신다면요.

▶민주당이 22개의 민생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최소한 국민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서 민생법안 22개는 꼭 챙기겠다고 했는데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고 다른 것보다 야당이 해야 할 일은 여당이 챙기지 못하는 민심을 챙기고 국민 이익을 대변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에 소홀함이 없도록 잘 챙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하고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말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pbc 오창익의 뉴스공감 (vigorousact@gmail.com) | 입력 : 2022-09-19 19:00 수정 : 2022-09-19 19:38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pbc 가톨릭평화방송 <오창익의 뉴스공감>'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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