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미술주간`.. 대한민국이 미술에 빠진다

`2022 미술주간`.. 대한민국이 미술에 빠진다

9월 1~11일 전국 230여 개 전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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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18 13:39

9월 1일부터 열흘간 전국 230여 개 전시관에서 `2022 미술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전국 230여 개 전시기관과 함께 9월 1일부터 11일까지 ‘2022 미술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미술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미술에 빠진 대한민국`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전문해설사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미술여행`이 서울과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20개 코스에서 운영됩니다.

올해 미술여행은 여행 전문 유튜브 채널 `여행에 미치다`와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여행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 `가볼래-터`와 협업, 언제든 미술여행을 떠날 수 있는 미술관 코스를 소개합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전시립미술관, 아트선재센터 등 전시기관 11곳은 ‘예술과 기술’을 주제로 전시와 연계한 체험 행사, 연수회를 진행합니다.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장애인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어 해설을 운영하고, 의왕시 정음학교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로잉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9월 6일과 7일, 에이티센터에서는 장애인 창작 미술장터를 개최합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2-08-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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