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익의 뉴스공감] 김용태 "대통령, 내부총질 문자 입장 표명해야"

[오창익의 뉴스공감] 김용태 "대통령, 내부총질 문자 입장 표명해야"

Home > NEWS > 정치
입력 : 2022-08-17 19:13 수정 : 2022-08-17 20:16


○ 방송 : 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오창익의 뉴스공감>

○ 진행 : 오창익 앵커

○ 출연 : 김용태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주요발언)
- "책임은 윤핵관인데 전부 자리 보전"
- "대통령, 문자 노출 입장 표명 해야"
- "국민의힘 세대 교체 과도기"
- "대통령실, 극단적 주장 지양해야"
- "윤 대통령, 옳은 소리 들을 준비 돼야"


오늘 주요한 뉴스 중의 하나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가처분에 대한 인용 결정이 나온다는 건데 인용할지는 법원의 판단입니다만 이와 관련해서 당사자 중의 한 분을 모셨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최고위원이시고 전 최고위원이시기도 하고 어정쩡하실 것 같아요.

▶애매모호한 상황이죠.


▷이준석 대표가 강제로 해임 당했다고 친다면 김용태 최고위원도 해임 당하신 거와 마찬가지 상황이신 거죠.

▶저도 제가 자진 사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국위는 해임 당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최고위원 중에서는 자진 사퇴를 안 하신 분이 몇 분입니까?

▶선출직 최고위원은 저 혼자입니다.


▷지명직 최고위원이 계셨나요?

▶지명직 최고위원은 윤형석 최고위원이 사퇴하셨기 때문에 지명직, 선출직 포함해서 저 혼자 남았습니다.


▷당 대표 하고 당원권 정지가 됐더라도 최고위원회 멤버니까 당장 회의도 참여 못하더라도 이준석 당 대표하고 김용태 최고위원 두 분만 하고.

▶권성동 원내대표하고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당 현직.


▷당 현직이니까 논란에서 해당사항 없고요. 김용태 최고위원은 그런 위상을 갖는 분입니다. 전부 다 사임하고 사퇴하셨는데 자리를 지키셨고 해임 당하신 분인데. 지금 사태를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하고 국민들께서는 집권여당의 무한 책임, 안정에 대한 책임을 원하실 것 같아요. 집권여당이 국정을 제대로 뒷받침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비상상황을 당권 경쟁 차원에서 비상상황을 만들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보시기에 낯부끄러운 장면들이 많아서 여기에 대해서 지도부 일원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대위가 지금 만들어진 것 자체는 남들이 볼 때는 비상상황인 것 같아요. 그 전 상황이 비상황이냐는 건 논란이 있고 주류적, 비주류적 해석이 있는 것 같아요.

▶헌정사에 집권여당이 오늘로서 100일 됐는데 집권여당의 비상상황이 도대체 무엇일까. 헌정사에 없었거든요. 여당이 대통령 국정철학과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협력관계에 있어야 하는데 본인들이 계속 비상상황을 유발해서 비상상황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비상식적이고 비상상황의 원인이 이준석 대표에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문제없다고 궐의가 아니라고 사고 상황이라고 당 대표 복귀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의원총회와 최고위에서 직무대행 체제를 추진했죠. 그 과정에서 한 달간 윤핵관이라는 분들에 의해서 이 비상상황이 유발됐는데 거기에 책임 있는 분들은 자리를 보전하고 있어요. 권성동 원내대표 포함해서 최고위원 사퇴를 뒤에서 누군가 작전을 짜서 절차 민주주의를 훼손한 윤핵관 분들에게 있다고 생각되고 이분들은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죠.


▷비대위가 출범하기 전까지가 비상상황이냐 아니냐는 이견이 있는데 어느 쪽은 비상상황이라고 규정해서 일을 벌였고 김 최고 같은 경우에는 이건 비상상황이 아니다. 사고 상황이긴 하다. 그러나 당이 비상상황으로 지도부가 전면 교체될 상황은 아니라고 규정하고 논란이 있었던 건데 지금 비대위로 온 상황 자체는 비상상황 아닌가요?

▶이제는 정말 비상상황이죠. 오늘 대통령께서도 100일 기자회견을 하셨고 앞으로 국정 운영을 잘 이끌어나가야 하는데 지지율은 하락세에 있는 게 사실이고 여당이 대통령 국정운영을 같이 협력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비대위가 사실상 출범하게 되면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비대위 출범과 관련해서 명단이 나왔는데도 설왕설래가 있더라고요. 비상상황은 맞다고 치고요. 이 비상상황은 어떻게 초래된 겁니까?

▶이준석 대표가 원인이 있다고 하면 이준석 대표가 윤리위에 징계 받았을 때 7월 초에 그 당시 최고위원 총사퇴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만약에 총사퇴를 하자고 주장했다면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당 대표가 징계를 받았고 도의적으로 사퇴할 의사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 권성동 원내대표께서 직무대행 체제를 말씀하셨잖아요. 이것은 사고 상황이다. 그러면서 본인의 욕심에 의해서 원내대표 자리와 당 대표 직무대행 자리를 다 지위를 활용하시기 위해서.


▷이준석 대표가 윤리위원회를 통해서 당원권 정지 6개월 결정을 받은 상황은 비상상황이 아니었다.

▶의총과 최고위에서 사고 상황이라고.


▷그러면 언제부터가 비상상황입니까? 문자가 핵심입니까?

▶문자냐. 문자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문자가 비상상황이라면 거기에 책임 있는 분, 원내대표의 책임은 아니겠죠. 이 분은 문자를 받았으니까요.


▷받아서 국회의 경험도 많은 분이 남들도 볼 수 있는 상황에서 폰을 꺼낸 것 자체도 책임이 아닌가. 일부러 노출했냐는 논란도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이분이 노출을 당했으니까 이분에게 책임을 물어서 비상상황이냐고 봤을 때 원내대표 재신임 받으셨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비상상황이 아니라는 말이죠.


▷문자를 보낸 대통령이 책임 있는 겁니까?

▶대통령께서도 여기에 대해서 입장표명 하셔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왜냐하면 당 대표가 보여줬던 성찰의 목소리, 물론 표현 방법에 있어서 많은 국민과 당원 분들의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을 정말 내부 총질로 인식하셨더라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인가.

향후에 여당 내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을 때 어떻게 인식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과 당원 분들께서 대통령 인식을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여기에 대해서 입장을 말씀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 문자로 인해서 원내대표는 재신임을 받았기 때문에 비상상황이 이 문자도 아닌 것 같아요. 도대체 왜 무엇이 비상상황이냐고 말을 하는데.


▷지금 비상상황은 비대위가 구성된 상황밖에 없는 거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비상식 상황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그러면 권성동 대표도 이런 비상상황에 일정하게 책임이 있는 거잖아요. 저는 이준석 대표도 그 책임의 크기가 어떻든 지도부 전체가 크고 작은 책임은 있는 것 같은데 그런데 권성동 대표는 그대로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것도 의아한 대목 아닌가요?

▶그 당시 원내대표이기 때문에 직무대행을 하신 건데 지금 직무대행만 내려놓겠다고 말장난 같은 걸 하신 거잖아요. 그리고 다시 원내대표직을 유지, 재신임을 받고 비대위의 당 현직으로 활동하신다고 합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이 상황을 보실 때 어떻게 인식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국민들이 웃을 일이 없어서 여의도가 웃길 일을 드리려고 이런 일을 하는 건지. 상식적으로 제가 언론에서 어제 이런 표현을 썼는데 트루먼 쇼를 보는 것 같아요. 한 달 동안 모두 가 비상상황이라고 저는 비상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는데 비대위를 가기 위해서 비상상황을 만들어 놓고 이러한 상황에 책임 있는 분들은 다 자리를 그대로 보전하고 있으니까 무슨 상황인가. 답답함이 있죠.


▷이준석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쫓아내기 위해서 당 대표 하나를 쫓아내자고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 김용태 최고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일부 동의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물론 최고위원직을 사퇴하지 않은 이유가 당 대표 지키기 위한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당 대표를 쫓아내기 위한 그 과정에서 절차 민주주의를 훼손했기 때문에 저는 반대 목소리를 냈고 대표의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도부를 와해하고 당 대표를 쫓아내기 위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절차 민주주의가 훼손되는 행태를 보인 것은 사실이죠. 그래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굳이 쫓아낼 이유는 뭔가요?

▶윤핵관 분들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저희가 모시려고 했는데 잘 안 나오시더라고요.

▶당권 경쟁이지 않을까. 이거에는 연장선상에는 내후년에 있을 국회의원 공천 권한이 연동되어 있지 않을까.


▷민주당 같은 경우 전당대회를 하면 당 대표 임기가 2년이니까 내후년에 있는 총선에 영향을 미치죠. 이준석 대표는 지금 상황에서 공천에 영향을 미칠 수 없잖아요.

▶혁신위나 공천 시스템을 바꿔놓을 수 있을 듯한 지도부에서 혁신위를 출범시키면서 활동을 했고 이준석 대표가 연임 가능성에 대한 여론조사도 높았기 때문에 이런 것에 있어서 윤핵관 분들이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권 경쟁에 몰입한 게 아닌가. 국민들이 보실 때는 답답하시겠죠.


▷연임도 있고 대변인 선출할 때 슈퍼스타 이런 방식으로 했잖아요. 그런 것도 정치를 안정된 지역구에서 오래 하셨던 분들은 걸리적거렸다, 신경 쓰였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겠네요.

▶그런 대변인 선출 방식에 대해서는 신경 쓰였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지역구 국회의원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면요.

▶전략 공천, 단순 공천을 줄이고 경선으로 가면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기득권 의원 분들도 있을 수 있죠.


▷오늘 가처분 신청 어떻게 나올지 결과를 봐야 알겠죠.

▶남부지방법원 풀로 이야기 나오는데 오늘 중에는 결정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조만간 빠른 결정을 하겠다는 정도만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가처분 보통 당일 날 나오는데 무거운 문제여서.

▶재판장께서도 아마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죠. 저희가 헌정 사상 초유의 상황이고 기각이냐, 인용이냐에 따라서 집권여당에 많은 혼란과 굉장히 많은 국민들께서 이 사건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재판장께서도 부담감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김용태 최고위원은 선출직 최고위원으로서 당내 지도부로 활동하셨는데 해임이 되셨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지낼 생각이세요.

▶저는 어쨌든 정치인은 선거로 심판을 받고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거기에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오늘날의 저의 행동에 대해서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준석 대표나 김용태 최고 같은 경우에는 같은 연배, 20, 30, 40대 이런 분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준석 지도부가 무너짐으로서 그분들이 당내에서 동요하고 있다든지 배신감을 느꼈다는 것도 찾아볼 수 있나요.

▶배신감은 극단적인 상황인 것 같고 지금 저는 국민의힘이 세대교체의 과도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말에 이준석 대표의 기자회견이 표현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호불호가 있었지만 가장 핵심적인 내용 중의 하나는 과거 구 보수세력, 신 보수세력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당 대표는 가치에 선을 그었지만 가치 철학 같은 보수세력들이 각 세대가 지향하는 세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이런 이념적인 내용들을 담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말씀하신 20, 30, 40세대들이 가치를 공유하고 여기에 대해서 과도기를 인정하고 다시 이 과도기를 잘 넘어가기 위해서 많은 당원 분들께서 다 향후에 있을 전당대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힘을 보이기 위해서 연대하지 않을까 생각이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대통령과 만났냐 안 만났냐가 논란이 되는데 이준석 대표가 밝힌 게 북한방송 개방이 있었어요. 저작권 문제도 해결해야 하고 하지만 보수세력에서 얘기하는 것 치고는 신선해 보였어요. 왜냐하면 저만 해도 북한방송을 어느 채널에서 볼 수 있다고 하면 일주일에 한번 심심해서 들어갈지 모르지만 처음에는 신기해서 보겠지만 콘텐츠 차이가 많이 나서 안 보게 될 것 같고 우리가 북한하고 체제경쟁을 할 상황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계기에서 신선하게 들렸는데 김 최고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흔히 말하는 구 보수, 이 분들은 굉장히 6.25전쟁을 거치면서 반공 이데올로기 속에서 사셨고 이분들이 이해가 가거든요. 이준석 대표가 새로운 보수는 자유를 기반으로 해서 말씀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면서 북한방송을 얘기했는데 서로 인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과거 선배들께서 살아오신 환경에 대해서 반공 이데올로기를 왜 가질 수밖에 없었는지 인정하고 이해하면 되고 앞으로 저희가 나아가야 할 세상에 대해서는 말씀 드린 대로 북한방송 같은 게 표현의 자유로서 많은 국민들께서 보고 있는 그대로 평가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자유잖아요. 이런 것들이 가치 경쟁하는 거에 있어서 국민의힘에서 더 많은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일부겠지만 대통령실의 유력인사도 그렇지만 극우성향의 유튜브에 출연, 4.15총선 부정선거 주장을 함께하든지 이러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측면도 있는데 그런 면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저는 대통령실에서는 극단적인 생각은 배제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늘 국민을 바라봐야 하고 그 속에서 상식을 바라봐야 하기 때문에 상식과 괴리되어 있는 주장이나 이런 것은 지양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취임 100일입니다. 지지율이 안 나오고 있고 더 큰 문제는 반등할만한 계기가 오늘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 것도 안 보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한민국이 헌법에 나와 있는 게 대통령제입니다. 집권여당이고 집권여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협력하기 위해서 잘 협력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서 윤석열 정부를 사랑하고 이것을 이어나가게 하기 위해서 옳은 소리, 일종의 쓴 소리. 이런 것을 직언을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대통령께서 이것을 들을 준비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바뀌시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대통령제이기 때문에 저는 바뀔 수 있는 상황이 없다고 보고 대통령께서 이 상황을 인지하고 직언이나 옳은 소리하는 것에 대해서 저분들이 당과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목소리 내신다는 것을 인지하셨으면 좋겠고 국민의 부름에 응답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준석 대표 관련 질문과 답변도 있었는데 옛날부터 정치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안 한다. 그리고 내부총질 문자를 우리가 봤잖아요. 이런 건 이중적이어서 사실 대통령의 발언이 대통령의 지지율을 더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면에서 조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마 대통령께서 이준석 대표 기자회견을 말씀을 하시면 또 다른 불필요한 논란이 날까봐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아쉽죠. 입장표명이나 이번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도 사람이고 본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셨으면 많은 국민들이 이해하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유감스럽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당이 잘 나갔으면 좋겠다, 저도 노력하겠다는 말씀이라도 하셨다면 중간점수는 받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김용태 최고위원 앞으로도 정치인으로서 가야 할 길이 먼데 좋은 일, 보람 있는 일 있길 바랍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pbc 오창익의 뉴스공감 (vigorousact@gmail.com) | 입력 : 2022-08-17 19:13 수정 : 2022-08-17 20:16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pbc 가톨릭평화방송 <오창익의 뉴스공감>'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에 있습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