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 주택화재경보기 설치해드려요

부모님 댁 주택화재경보기 설치해드려요

서울시, 10월 말까지 500세대 신청접수
Home > NEWS > 사회
입력 : 2022-08-17 08:03

서울시가 65세 이상 부모 집에 주택화재경보기를 무상설치해 줍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나기를 위해 서울에 따로 사는 부모 집에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재난본부는 65세 이상 시민이 거주하는 세대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은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본인 또는 가족이 서울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말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세대 가운데 관할 소방서의 현지 확인을 거친 500세대에 대해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하고 신청인에게 설치사진을 전송합니다.

설치를 위한 방문 시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상담도 함께 실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https://fire.seoul.go.kr/) 또는 서울시 25개 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2-08-17 08:03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