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심의위’ 신설

서대문구,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심의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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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5 09:42

서울 서대문구는 “지역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심의위원회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등을 말합니다.

서울시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가 구성돼 있지만 서울 자치구 가운데 이를 운영하기는 서대문구가 처음입니다.

통합심의위원회 운영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7조에 따른 것입니다.

첫 통합심의는 오는 9일 홍은동의 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내 개발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2-08-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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