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901명…위중증 나흘째 최다 기록

코로나 신규 확진 3,901명…위중증 나흘째 최다 기록

Home > NEWS > 사회
입력 : 2021-11-26 09:4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세 번째로 많은 3,901명 발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를 기준으로 국내 발생 확진자 3,882명, 해외유입 사례 19명이 확인돼 어제보다 3,901명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617명으로 집계돼 나흘째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사망자는 3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모두 3,440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백신 1차 접종자는 국민의 82.6%, 2차 접종 완료자는 79.4%입니다.
cpbc 김형준 기자 | 입력 : 2021-11-26 09:49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