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부산시장 박형준 ‘압승’

서울시장 오세훈·부산시장 박형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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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8 10:31 수정 : 2021-04-08 11:00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사진 = 국민의힘)

어제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됐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57.50%를 득표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18.32%포인트 격차로 이겼습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2.67%를 얻어, 김영춘 후보를 두 배 가까이 앞섰습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12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4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경남 의령군의원 선거에선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투표율은 서울 58.2%, 부산 52.7%를 기록했습니다.

광역단체장 재보선 투표율이 50%를 넘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1-04-08 10:31 수정 : 2021-04-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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