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

오세훈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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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8 09:59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은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서울시 청사로 출근해 직원들과 인사한 뒤 “첫 출근을 환영해주시는 서울시 직원 여러분을 보니 정말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비록 임기 1년 남짓의 보궐선거로 당선이 됐지만 최선을 다해 그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여러분의 노력으로 바꿔나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을 합하면 못할 일이 없다”며 “정말 솔선수범으로 열심히 뛰어서 여러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도록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6층 집무실에서 서울시 사무인수인계서에 서명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4-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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