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누리복지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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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8 09:21

서울 양천구가 ‘신월누리복지센터’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지역친화형 장애인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합니다.

신월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인도 폭이 좁고 장애인콜택시 등 이동편의시설의 부족으로 불편함이 많아 복지서비스 공간이 절실히 요구됐습니다.

이에 따라 양천구는 지난해 6월, 신월동 지역에 신월누리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신월누리복지센터에는 양천해누리복지관 신월센터, 양천희망돌봄센터, 서울지체장애인협회 양천구지회 등이 함께 있어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역 친화적 복지시설인 신월누리복지센터가 신월동 장애인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4-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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