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지역 역사 기록하는 `생활사 기록가` 모집한다

문체부, 지역 역사 기록하는 `생활사 기록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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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5 11:28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부터 19일까지 일상과 지역의 역사를 기록할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합니다.

문체부와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과 함께 펼치는 이번 사업은 일상과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자원 확보를 위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150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구술채록을 위한 기초 교육을 통해 생활사 기록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생활사 기록가 선발 시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우대합니다.

공모 신청서는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www.archivingnet.org/wp/dglife)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으로 가치 있는 미시사를 기록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전산화하고 관리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3-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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