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장애아동 학습도우미` 지원사업 본격 시행

서초구, `장애아동 학습도우미` 지원사업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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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5 08:46

서울 서초구가 올해도 ‘장애아동 학습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는 관내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일반학교에 다니는 장애아동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서 서초구는 만18세 미만 장애아동 가운데 특수교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의 통합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2016년부터 ‘장애아동 학습도우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4억 천여 만 원의 자체예산을 확보해 관내 19개 유치원과 초.중.고에 모두 20명의 학습도우미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학습도우미는 장애학생의 식사지도, 보조기 착탈의 지원, 이동 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3-0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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