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 원 발행

강동구,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 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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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5 08:32

서울 강동구가 관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8일 강동빗살머니를 발행합니다.

이번 강동빗살머니 발행규모는 30억 원이며 1인당 월 7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1인 보유한도액은 200만 원입니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입니다.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10개 지점, 동서울신협 3개 지점, 새마을금고 8개 지점을 방문해 회원신청서 작성 뒤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다운받아 설치 뒤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3-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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