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송 주교,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 임명

손희송 주교,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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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3 14:17
▲ FABC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손희송 주교.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이자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손 주교가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즉 FABC는 아시아 가톨릭 교회와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위한 주교들의 연대와 협력을 추구하고자 1972년 12월 6일 설립됐습니다.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지역 주교회의들의 자발적인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FABC 중앙사무국의 3월 1일 공문에 따르면, 손 주교의 임명 건은 2021년 2월 25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FABC 중앙위원회 회의에서 승인됐습니다.

FABC는 산하에 사회위원회, 사회홍보위원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신학위원회, 교육위원회,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복음화위원회, 성직자위원회, 축성생활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중앙 사무국은 홍콩에 있습니다.

의장은 미얀마 양곤대교구장인 찰스 마웅 보 추기경입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3-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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