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병사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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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2 10:35

주한미군 공군 병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은 "오산 공군 기지 소속 주한미군 장병이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병사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 지난달 18일부터 자택에서 격리생활을 하던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러졌습니다.

주한미군은 "이 병사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오산 기지 내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이송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주한미군 관계자 가운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5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651명은 해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고 나머지 105명은 한국에서 감염된 인원입니다.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입력 : 2021-03-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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