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모집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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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1 11:30

서울시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천 500명을 신규 모집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내일 홈페이지에 장기안심주택 신규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접수는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입니다.

입주대상자는 4월 30일 발표 예정입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천 500만 원, 신혼부부는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천 500만 원까지 지원해줍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버팀목 대출 조건 충족 시 전월세보증금에 대한 버팀목 대출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120% 이하인 가구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를 통해 문의하거나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조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3-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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