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70억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지원

용산구, 70억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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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3-01 07:41

서울 용산구가 올해 70억 원 규모로 중소.청년기업 융자를 지원합니다.

중소기업 융자는 상.하반기 25억 원씩, 총 50억 원이 이뤄집니다.

대상은 용산구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입니다.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1억 5천만 원, 소상공인 5천만 원이며 기업운영, 기술개발, 시설자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기업 융자는 20억 원 규모로 경영안정자금, 시설자금, 임차보증금 등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융자대상은 지역 내에서 사업 중이고 융자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용산에 거주한 만39세 이하 중소기업자와 소상공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3-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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