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추기경, 명동밥집에 1천만원 기부

정진석 추기경, 명동밥집에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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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2-26 02:00 수정 : 2021-02-26 14:31


[앵커] 서울대교구장을 역임한 정진석 추기경이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VCR] 정진석 추기경의 명동밥집 후원금 전달식이 어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사무국에서 열렸습니다.

정 추기경의 비서를 지낸 동성고 교장 조영관 신부는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국제협력센터장 이창원 신부에게 정 추기경의 후원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창원 신부는 추기경의 기부에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추기경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14년간 서울대교구장을 지냈으며, 은퇴 후 서울 혜화동 주교관에서 저술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1-02-26 02:00 수정 : 2021-02-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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