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접수 시작

은평구,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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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2-19 09:07

서울 은평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자발적으로 점포 임대료를 인하한 ‘서울형 착한 임대인’에게 최고 100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은평구는 지난해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으로 19명의 임대인과 66개 점포가 상생협약을 해 8천여만 원의 임대료 인하 효과를 거뒀습니다.

올해 서울형 착한 임대인 선정 요건으로 점포 소재지는 은평구여야 하며 점포 환산보증금이 9억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임대료 인하액은 지난달부터 올해 말까지 임대인이 인하한 또는 인하 예정인 총금액이 기준입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은 다음달 31일까지 은평구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2-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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