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미술관 104개관, "색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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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2-05 09:48

앞으로 미술관과 박물관이 지능형 기반과 가상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지능형 박물관과 미술관 기반 조성사업 지원 대상 기관으로 공립박물관과 미술관 86개관과 사립박물관, 미술관 18개관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앞으로 전문가들의 맞춤형 상담을 거쳐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한 후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아울러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상담도 진행합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공·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에도 새로운 도전이자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2-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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