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정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서울시, 송정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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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1-14 08:03

서울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에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176세대가 건립됩니다.

오는 3월 중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27여년 된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3층~지상12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됩니다.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을 모두갖춤으로 무상 제공합니다.

특히 옥상층에는 입주청년들의 휴게 옥상정원으로 조성해 청년들의 취미활동, 휴식등도 충족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계획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강서구 공항동 11-21번지 일대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해 오늘 결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1-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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