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희망 전하는 2021년 온라인 `신년음악회`

위로와 희망 전하는 2021년 온라인 `신년음악회`

Home > NEWS > 스포츠/문화
입력 : 2021-01-04 09:58

신축년 새해를 맞아 문화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신년음악회가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일 오후 7시 `2021년 신년음악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술의전당 네이버 티브이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는 신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새해 희망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바리톤 이인규는 `당연한 것들`을 부르며 일상의 소중함과 이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내 영혼 바람 되어`와 `꿈속의 고향`을 선사합니다.

발레리나 김지영과 발레리노 김기완은 엔니오 모리코네의 `더 미션`에 맞춘 합동공연으로 힘차고 굳센 의지를 표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창작오페라 `박하사탕` 서곡과 멘델스존의 `피아노 협주곡 1번 사단조`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온라인 생중계 이후 17일 오후 5시 30분 한국방송 열린음악회를 통해서도 방송됩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1-04 09:58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