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코로나19 `안심식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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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11-20 08:19

서울 강동구가 코로나19 사태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합니다.

일반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용 접시와 덜어먹는 도구 비치를 비롯해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와 소독 실시 등의 지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장 실사를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업소에 안심식당 지정증을 부착하고 방역물품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점검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안심식당 신청을 원하는 경우 강동구청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등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0-11-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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