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가톨릭 매스컴대상, 10월 31일까지 공모

제30회 가톨릭 매스컴대상, 10월 31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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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09 02:00 수정 : 2020-09-09 12:22

[앵커] 보시다시피 매스컴의 역할은 막중합니다.

그래서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는 종교를 초월해 정의와 평화, 사랑의 가치를 드높인 작품과 매체 종사자를 발굴해 매년 상을 주고 있는데요.

올해도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VCR]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가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5월 1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발표된 작품으로 신문과 출판 부문, 영화와 TV 부문, 라디오와 인터넷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를 받습니다.

심사를 거쳐 최고의 작품에는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을, 나머지 두 부문에는 부문상을 수여합니다.

아울러 특별한 작품이나 인물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됩니다.

가톨릭 신자는 물론이고, 타종교 신자와 비신자 모두 응모 가능합니다.

공모 요강과 추천서 양식은 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10월 31일까지 우편이나 메일로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에 접수하면 됩니다.

시상식은 12월 2일에 열립니다.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한국 가톨릭교회의 권위있는 언론상으로, 지난해에는 MBC경남의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끌려간 사람들, 지쿠호 50년의 기록’이 대상을, EBS ‘놀이의 힘 3부작’이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0-09-09 02:00 수정 : 2020-09-0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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