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소년 놀터 8월부터 운영 재개

성북구, 청소년 놀터 8월부터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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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7-31 09:46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로 휴관 중이던 청소년 놀터 8곳, 청소년문화공유센터 등 청소년시설의 운영을 다음달 3일부터 재개합니다.

성북구는 1단계로 `10명 이내 사전예약제와 특별프로그램 신청제‘를 시행해 임시로 시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어 9월부터는 2단계 `30~50명 이내 입장정원제’ 등 방역지침에 따라 시간대별 이용인원을 분산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청소년 놀터별로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플레이성북(http://play.sb.go.kr)을 통해 가능합니다.

성북구는 또 장위동에 청소년 문화 전용 공간인 ‘장위 청소년 문화누림센터’을 준공하고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0-07-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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