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8월 3일부터 경로식당 단계적 운영 재개

마포구, 8월 3일부터 경로식당 단계적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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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7-31 09:41

서울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전면 중단했던 지역 내 경로식당 6곳에 대해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포구는 이번 운영재개를 위해 경로식당 내 테이블 칸막이 설치, 사전 방역조치 등의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어르신들은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운영 재개 시기는 8월 3일 아현실버복지관, 용강노인복지관, 아현노인복지센터, 10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마포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되거나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해당기관은 운영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0-07-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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