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全 단계 지원받는다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全 단계 지원받는다

Home > NEWS > 경제/산업
최종업데이트 : 2020-03-26 11:00

해양수산부가 우리 해운물류기업의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운물류기업 해외 진출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2020년도 국제물류 투자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지난 2008년 이후 해마다 이 사업을 통해 주요 해외물류시장 정보수집과 분석, 해운물류기업의 해외투자 의사결정 등을 지원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투입 인력과 기능을 확대했습니다.

김준석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해운물류기업들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20-03-26 11: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