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마포구,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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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20-02-14 10:05

서울 마포구는 ‘2020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모임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은 마포구 거주 장애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생적 모임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공모해 구성원이 선정한 강사의 강사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지난 2014년 처음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에는 볼링과 게이트볼 등 15개의 모임이 선정돼 모두 112명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체육교실을 운영할 강사와 장소를 미리 준비해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생활체육과(3153-98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스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이 언제 어디서든 장애인들이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20-02-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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