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신종코로나 피해 중기 융자 지원

용산구, 신종코로나 피해 중기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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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1-30 09:48

서울 용산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올해 기금 배정액은 80억 원으로 상.하반기에 각각 40억 원씩을 집행합니다.

상반기 융자 신청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1억 5천만 원, 소상공인은 5천만 원 이내입니다.

선정업체 대출신청과 자금수령은 4월 중순쯤 이뤄질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0-01-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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