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억 규모 `청년기업` 융자 시행

용산구, 20억 규모 `청년기업` 융자 시행

Home > NEWS > 경제/산업
입력 : 2020-01-15 10:02

서울 용산구가 오늘부터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2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사업 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며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산구에서 사업 중이고 1년 이상 거주한 만39세 이하 청년입니다.

연리 1.2%,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대상자 당 1억원 이내로 지원됩니다.

용도는 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임차보증금 등입니다.

용산구는 올해 청년기업 융자 외에도 청년1번가센터, 청년 취업특강, 직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역량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0-01-15 10:02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