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유진 체칠리아, 22일 독주회

피아니스트 김유진 체칠리아, 22일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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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20-01-07 01:00

[앵커] 부산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세실리아의 달콤한 클래식’ 진행자죠.

피아니스트 김유진 체칠리아 씨가 오는 22일 독주회를 개최합니다.

[VCR] 피아니스트 김유진 체칠리아 씨의 독주회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립니다.

김 씨는 이번 연주회에서 베토벤 소나타 2번과 23번, 21번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 씨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베를린 국립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경남 피아노 듀오협회-송년음악회, 부산국제음악제, 주한 우크라이나 문화원 초청연주회 등에서 전문연주자로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부산가톨릭평화방송이 주최한 ‘배리어프리 콘서트’를 비롯해 가와이 초청 연주회와 경남페스티벌앙상블-드뷔시 서거 100주년 특별음악회 등에도 참여했습니다.

섬세한 테크닉과 풍부함 색채감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 씨는 현재 주일 밤 10시 부산 cpbc 라디오 ‘세실리아의 달콤한 클래식’ 진행자로서 관객,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 서강대와 부산가톨릭대, 창원대, 창신대에도 출강하고 있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20-01-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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