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심택배’ 은행에서도 이용하세요~

‘여성안심택배’ 은행에서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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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2-03 11:30

그동안 동주민센터와 주유소 등에서만 가능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은행 무인점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신한은행 5개 무인점포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하고 내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이며 365일 운영됩니다.

이번에 여성안심택배함이 설치된 5개 무인점포는 신한은행 신림대학동 지점을 비롯해 (구)봉천서 지점, 명지대 지점, 숭실대역 지점, 외대역 지점 등입니다.

‘여성안심택배’는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서울시가 20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번에 5곳이 추가되면서 모두 236곳이 운영됩니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여성가족분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2-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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