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2020년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마포구, `2020년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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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2-03 10:22

서울 마포구는 내일 구청 로비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내년 마포구 16개 동 주민센터와 15개 민간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3천748명의 어르신을 모집합니다.

또 우리마포시니어 클럽, 우리마포복지관 등 민간 수행기관이 마련한 15곳의 부스에서 다양한 노인일자리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마포 50+ 행복아카데미’ 직업체험 안내와 마포구 치매안심센터의 무료치매검진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신청 가능합니다.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확정되면 내년 1월 2일부터 활동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노인장애인과(3153-8857)로 문의하면 됩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공공부문의 일자리사업과 사회활동 지원 외에도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을 살린 다양한 민간 분야로의 일자리 확대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2-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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