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돕는다

강동구,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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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2-03 08:49

서울 강동구는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동부지사와 함께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민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중증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맞춤형 직무 개발, 구인.구직자 발굴.직업재활 지원, 그리고 장애인 인식개선.권익 신장 등입니다.

강동구는 협약기관과 함께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훈련 시스템을 강화하고 이들이 일반 고용시장에서도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일자리를 통한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2-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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