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외고 2025년 일반고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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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1-08 10:16

교육부가 고교서열화 해소를 위해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오는 2025년부터 자사고와 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은 그대로 운영됩니다.

일반고로 전환되기 이전에 자사고 외고 국제고에 입학한 학생의 신분은 졸업 때까지 유지됩니다.

전국 단위로 학생을 선발하는 일반고 49곳의 모집 특례도 없어집니다.

과학고와 영재고는 현행대로 가되 선발 방식은 개선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일반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2조 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cpbc 전은지 기자(eunz@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1-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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