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11월 기도 지향 “중동의 대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합시다”

교황 11월 기도 지향 “중동의 대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합시다”

Home > NEWS > 가톨릭
최종업데이트 : 2019-11-07 16:37
▲ 교황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인 The Pope Video 캡쳐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월 기도 지향으로 “다양한 종교 공동체가 그들의 삶을 공유하는 중동에서 대화와 만남, 화해의 정신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자”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중동에서 3개의 일신교 종교들 사이의 일치와 대화는 영적이고 역사적인 유대에 기초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황은 “사랑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좋은 소식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유대인 그리고 무슬림 공동체와 함께 평화, 화해, 용서를 위해 이곳에서 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황의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와 관련해 교황의 기도를 전파하기 위해 ‘교황 비디오(The Pope Video)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cpbc 서종빈 기자(binse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1-07 16:37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