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국내 최초 유럽 풍력시장 진출

한국중부발전, 국내 최초 유럽 풍력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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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1-07 10:23
▲ 스웨덴 스타브로 풍력사업 착공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이 국내기업 최초로 유럽의 풍력시장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현지시각으로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웨덴의 스타브로 풍력사업 금융종결식과 착공식을 한국과 독일 투자자와 함께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스웨덴 중북부 지역의 베스터놀랜 주에 건설될 예정이며 254메가와트(MW) 규모로 2021년 11월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지구 온난화문제 대처를 위해 한국과 독일의 기술과 자본으로 스웨덴에서 풍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됐다"며 "유럽 신재생 사업을 더욱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1-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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