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제100회 전국체전` 폐회식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 `제100회 전국체전` 폐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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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0-10 09:02

서울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전’이 오늘 일주일 동안의 열전을 마무리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폐회식에 참석합니다.

박 시장은 경기장에 게양된 대회기를 내리며 일주일 동안의 대장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음을 알립니다.

내려진 대회기는 박 시장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에게 전달하고 이 회장이 다시 차기 개최지의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전달합니다.

박 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서포터즈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성취를 ‘2032 서울-평양 올림픽’의 꿈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아울러 우수한 결과를 거둔 해외동포 선수단도 시상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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