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광화문서 `조국 규탄` 보수 집회

한글날 광화문서 `조국 규탄` 보수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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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2:00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대규모 도심 집회가 현재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는 "오늘 정오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2차 국민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본집회는 오후 1시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시작되며 이후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해 집회를 이어갑니다.

집회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검찰 개혁과 조국 장관을 지지하는 집회가 서울 서초동에서 열립니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오는 12일 오후 6시부터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제9차 검찰개혁 촛불 문화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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