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쌀쌀한 한글날, 한파주의보 해제

[날씨] 쌀쌀한 한글날, 한파주의보 해제

Home > NEWS > 사회
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1:33

한글날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15년 만에 가장 빨리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강원 산지와 일부 내륙, 경기와 경북 내륙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오전 10시에 해제됐습니다.

낮에는 서울과 대전이 20도, 광주와 대구가 2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 북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하기비스’는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입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1:33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