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10월 기도지향 “교회에 새로운 선교의 봄이 찾아오길”

교황 10월 기도지향 “교회에 새로운 선교의 봄이 찾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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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0-08 11:58
▲ 식사 전 기도하는 모습 (The Pope Video 캡처)


프란치스코 교황이 특별 전교의 달인 10월 기도 지향으로 ‘교회에 새로운 선교의 봄이 찾아오기’를 기도하자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특별 전교의 달을 맞아 세례 받은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선교의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시도록 기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교황은 “오늘날 교회의 선교활동에는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며 이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선포하는데 있어 장애가 되는 온갖 도전들과 맞서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교회는 복음과 거리가 있는 주변의 인간적, 문화적, 종교적 환경에도 다가가야 한다”며 이는 바로 “모든 민족들에게 전하여라” 라는 말씀의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그러면서 “이같은 교회의 선교 사명의 중요성을 기억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기도”라고 덧붙였습니다.


cpbc 서종빈 기자(binse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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