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19일 `전통시장 연합장터` 개최

도봉구, 19일 `전통시장 연합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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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9-11 10:58

서울 도봉구는 오는 19일 창동역 고가하부 광장에서 ‘도봉구 전통시장 연합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봉구 전통시장 연합장터’는 지역의 구심점인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전통시장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장터에는 방학동 도깨비시장과 창동 신창시장, 창동 골목시장 등이 참여해 모두 22개의 부스를 운영합니다.

행사에서는 각 전통시장에서 준비한 대표 물품 판매는 물론 수경원예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한편 도봉구는 추석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방학동 도깨비시장, 창동 신창시장, 창동 골목시장, 도봉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9-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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