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추석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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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9-10 11:30

서울시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합니다.

당직의료기관은 병.의원 470곳이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휴일지킴이약국은 당직의료기관 인근의 약국을 지정해 천223곳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비롯해 서울시,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번 없이 119, 120(다산콜센터)으로 전화해 안내받거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는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6천918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추석 명절기간 배탈 등 경증 질환은 집 근처 병.의원과 보건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 119로 미리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연휴에도 시민의 의료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9-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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