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문화예술위,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공모

주교회의 문화예술위,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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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8-23 06:00



주교회의가 성미술 발전을 위해 제정한 가톨릭 미술상.

10월 말까지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가 10월 31일까지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시상은 본상과 추천작품상, 특별상으로 이뤄집니다.

본상 공모 대상은 회화, 조각, 공예, 디자인, 건축 부문입니다.

추천작품상은 부문과 관계없이 교구 가톨릭미술가회의 추천을 받고 추천 양식을 갖춰 제출한 작품이 대상입니다.

특별상은 역시 부문과 관계없이 한국 천주교회 성미술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작가와 작품에 수여됩니다.

가톨릭 미술상 출품 자격은 깊은 신앙심을 드러내면서 예술성이 높은 작품, 정통적이고 창작성이 뛰어난 작품, 보편성 위에 한국적 토착화를 표현한 작품 등입니다.

본상과 추천작품상은 시상 연도를 기준으로 5년 안에 제작된 작품이어야 합니다.

아울러 교회 관련 시설인 건축물, 전례 공간이나 교회 기관에 설치돼 있거나 설치가 가능한 회화, 조각, 공예, 디자인 작품이어야 합니다.

수상자는 내년 1월 중순에 발표되고, 시상식은 내년 2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누리집을 참조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8-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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