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민관 융합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한다

산림청, 민관 융합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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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8-14 09:57
▲ 경기도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열린 ‘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착수보고대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

산림청은 지능형 사회의 핵심인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어제 경기도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은 트래킹과 산악기상, 산림치유 등 산림관련 공공·민간 데이터를 수집해 연계 서비스 제공 등에 활용됩니다.

어제 회의에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아로정보기술 등 민·관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데이터 생태계를 혁신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각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처리 절차와 표준화, 유통 체계 등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cpbc 이주엽 기자(piuslee@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8-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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