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4구역, 최고 38층 주상복합으로 재탄생

천호4구역, 최고 38층 주상복합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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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8-14 09:45

서울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천호4구역이 최고 38층의 주상복합건물로 재탄생됩니다.

강동구는 오늘 재건축된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분담금 등 사업의 권리배분을 결정짓는 천호4구역 관리처분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는 천호대로변을 중심으로 좌우에 접하는 강동구의 중요한 상업지로 모두 6개의 촉진구역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하 6층, 최고 지상 38층의 4개동 주상복합건물로 탈바꿈하는 천호4구역에는 일반분양 499가구, 임대주택 171가구 등 모두 670가구와 업무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공사는 이주가 완료되는 내년 착공해 3년 뒤 오는 2023년 준공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8-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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