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랭지 무 배추 계약재배 확대로 가격안정 추진

농협, 고랭지 무 배추 계약재배 확대로 가격안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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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8-07 09:03
▲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6일 강원지역 포전을 찾아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협이 고랭지 무·배추 계약재배 확대로 가격안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원석 농업경제대표는 어제 전국 최대 고랭지 무·배추 주산지인 평창, 강릉 등 강원지역 포전을 방문했습니다.

김 대표는 최근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고랭지 무·배추 재배현장을 찾아 작황을 살피는 한편, 수급안정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농협은 올해 고랭지 무·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산지농협 수급안정사업 물량을 전년도 6만5천톤보다 36% 증가한 8만9천톤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과 생산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김원석 대표는“농협은 고랭지 무·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 지자체, 농업인과 함께 전력을 다하는 동시에,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pbc 이주엽 기자(piuslee@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8-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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