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픈 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실시

노원구, `아픈 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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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7-12 08:19

서울 노원구는 맞벌이 등으로 인해 아이의 병원진료 동행이 어려운 부모와 보호자를 대신해 ‘아픈 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모가 전화를 하면 환아 돌봄 선생님이 아이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병원진료를 동행하고 의사 처방에 따른 내복약 복용 확인.지도, 그리고 부모가 지정한 곳으로의 귀가까지 도와줍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7-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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