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돕는 50+사회공헌활동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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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7-12 06:00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늘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50+세대의 사회공헌활동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커리어를 활용해 자활사업 신규 참여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50+상담을 연계해 서울 중장년 1인 가구와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양 기관은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 증진을 통해 내년 강의 협력과 생애설계상담 협력 확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자활센터에서도 강의 콘텐츠와 신규 강사 발굴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앞으로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7-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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