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용산역에 장병 위한 셀프사진관 설치

육군, 용산역에 장병 위한 셀프사진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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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24
▲ 육군 셀프사진관 ARMY STUDIO 포스터. (사진=육군 제공)

서울 용산역에 군 장병들을 위한 셀프사진관 `ARMY STUDIO`가 설치됩니다.

육군은 "모레부터 닷새 동안 서울 용산역에 장병 셀프사진관을 설치한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ARMY STUDIO는 약 4평 규모의 셀프 사진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군복을 입은 육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된 사진은 현장에서 인화할 수 있으며, SNS에 육군을 태그하고 사진을 업로드하면 특별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육군은 "가족, 친구, 동료와 찍은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조국수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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